<착한 초콜릿 캠페인>
김미화님이 전하는 응원 메시지,
김미화님의 따뜻한 마음이 포개져
겨울이 춥지 않습니다.
(한국공정무역연합 )
초콜릿이 달콤하지 않다구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가 돌아왔어요. 많은 사람들이 달콤한 초콜릿을 선물하며 사랑을 고백한다는 날입니다. 그러나 만일 내가 선물한, 또는 내가 받은 초콜릿에 어린 아이들의 아픔이 담겨있다면, 그 초콜릿이 과연 달콤하게만 느껴질까요?
값으로 따지면 얼마 안 되는 초콜릿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다른 선택이 큰 변화로 가는 길을 열 수 있습니다. 오바마가 한 연설 중 이런 말이 있었죠. "단지 정책의 우선 순위가 약간만 달라져도 세상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여기에 '선택'이란 말을 넣어볼까요?
"단지 선택의 우선 순위가 약간만 달라져도 세상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착한 초콜릿의 메시지는 바로 이겁니다. 소비자가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다는 것이죠
아프리카에서는 무슨 일이?
초콜릿의 원재료가 되는 카카오는 대부분 서아프리카 지역의 가나, 코트디부아르 등에서 생산됩니다. 카카오 농장에는 노예처럼 일하는 열 살 꼬마들이 있어요. 이들은 학교를 가야할 나이지만 학교 대산 농장에 출근합니다. 아침부터 하루종일 카카오 열매 따는 일에 매달리지요. 아이들은 카카오 열매는 알지만 초콜릿은 알지 못합니다. 초콜릿이 어떤지는 맛본 적도 없겠지요. 이런 현실을 등지고 우리가 맛보는 초콜릿이 정말 달콤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어떤 것이 착한 초콜릿?
‘착한 초콜릿’은 아동의 노동착취 없이 생산된 카카오로 친환경적으로 재배된 카카오로 만듭니다. 당연히 소비자의 몸과 마음에 건강을 주겠지요
흔히 ‘공정무역 초콜릿’이라고 불리는 ‘착한 초콜릿’에는 공정무역 마크가 붙어있는데요. 아래에 보이는 이런 겁니다..
* 공정무역이 지금처럼 ‘사업’의 틀을 갖추게 된 것은 공정무역 커피의 대명사인 재단 ‘막스 하벨라르(Max Havelaar)’가 등장한 1980막스 하벨라르의 성공 이후 독일의 ‘트랜스페어’, 영국의 ‘페어트레이드재단’ 등 공정무역 업체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착한 발렌타인 캠페인>에 함께 해요
<착한 발렌타인 캠페인>는 기왕에 선물하고 먹을 초콜릿이라면 아동의 노동 착취 없고 친환경적으로 재배되고 제조된 ‘착한 초콜릿’을 먹자는 지혜로운 소비자 운동입니다.
바로 여기에서 -> 한국의 한국공정무역연합
홈페이지 http://www.fairtradekorea.net/
쇼핑몰 http://www.fairtradekorea.com/
환경과 지구촌의 어려운 이웃까지 생각하는 깨어 있는 소비자가 기업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어 나갑니다. 기업에게 소비자보다 무서운 감시단이 있을까요?
‘착한 초콜릿 ’의 취지에 공감한 분들이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고 캠페인 모델로 참여하고 있습니다.누구라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1 최고의 표정 연기를 보여준 개그우먼 김미진님
#2 어느 방향에서 찍어도 빛을 발하는 슈퍼모델 이미진님
#3 얼굴에서 항상 미소를 잃지 않았던 개그우먼 김미화님
#4 낭트영화제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천년학>의 주인공 오정해님
#5 바쁜 일정에도 촬영에 열정적으로 응해주신 개그맨 윤석주(낙지)님
#6 부드러운 목소리로 살포시 녹여주신 아나운서 신영일님
#7 마음결 고운 완소그대, 가수 서영은님
#8 라디오 '문화야 놀자' 오프닝 멘트로 착한 초콜릿을 날려주신 배우 오지혜님
#9 푸근한 인상과 댄디한 스타일, 로맨티스트 영화감독 정지용님
#10 초콜릿과 딱 맞는 부드러운 선율, 재즈그룹 윈터플레이의 소은규님, 이주한님
그 다음 자리는?
여러분이 채워주세요~~~~
<착한 초콜릿에 대해 궁금한게 있으면 요기로 >
한국공정무역연합 : 문의 :02-739-1201
홈페이지 http://www.fairtradekorea.net/


